보르조이(Borzoi) 엘리(Eli) 성장기- 주인신발 물고 도망다니기 2014년 2월 15일, 생후 115일, 입양 56일


주인이 집안으로 들어가면
냉큼 신발 한짝을 물고 저만치 달아납니다.
주인이 안 쫓아오면
앉아서 내려놓고 물어 뜯습니다.
주인이 쫓아가면 도망다닙니다.


 





 

쫓아가 잡기도 힘들지만
잡아도 한손으로는 뺏을 수 없어서
카메라를 접고 두손으로 뺏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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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조이(Borzoi) 엘리(Eli) 성장기- 유치 갈기 2014년 2월 15일, 생후 115일, 입양 56일


윗니 하나와 아랫니 하나가 나고 있어요.




지난 11일 보니 윗니 세개와 아랫니 하나가 빠져 있었는데
15일에는 윗니와 아랫니가 하나씩 나고 있습니다.
아랫니는 전부 갖게 되었고
윗니는 두개가 더 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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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조이(Borzoi) 엘리(Eli) 성장기- 낮잠포인트 몇군데 2014년 2월 6일, 생후 106일, 입양 47일


 





 







 


엘리가 좋아하는 낮잠포인트입니다.
주인이 있는 곳.
햇볕 잘드는 곳.
*주인이 있는 햇볕 잘드는 곳.
그래도 낮잠은 아무데서나 자도 밤잠은 한군데에서만 자라는 말이 있듯이(?)
밤잠은 엘리집에서만 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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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조이(Borzoi) 엘리(Eli) 성장기- 따끔따끔 밤송이 가지고 놀기 2014년 1월 26일, 생후 95일, 입양 36일


 



 


어딘가에서 밤송이를 물고와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밤송이 가시가 많이 죽은 상태라서
그닥 따갑지는 않을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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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조이(Borzoi) 엘리(Eli) 성장기- 사료먹다 껌먹다 사료먹다 껌먹다 2014년 1월 24일, 생후 93일, 입양 34일


 





 

아침사료를 주었더니 조금 먹더니 바로 어제먹던 애견껌을 씹네요.
그러고는 다시 사료를 먹고
또 애견껌을 먹고

껌은 두종류로 4봉지, 5봉지(한봉지에 두개들었음) 샀는데
잠깐 십분정도 씹다가 내팽개치곤 별 관심이 없어서
있는 것만 주고 다음부터는 애견껌은 사지 말아야겠다 했는데
어제 하나줘봤더니 예전과 달리 잘먹네요.
다른 종류는 여전히 안먹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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