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테토스의 불확실한 세상을 사는 확실한 지혜라는 책을 읽었다.

   

불확실한세상을사는확실한지혜
카 테고리 자 기계발 > 성공/처세 > 인생처세술
지 은이 샤 론 르벨 (까치,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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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테토스의 불확실한 세상을 사는 확실한 지혜라는 책을 읽었다.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의 스승인 에픽테토스는
타인의 시선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신의 내면의 발전, 평정을 추구하라는 사상을 주장하고 있다.

에픽테토스는
우리의 몸의 선택이나 부잣집에서 태어나거나 뜻밖의 횡재를 하는 것,
남들이 우리를 보는 눈, 사회에서의 우리의 지위등은
우리 마음대로 원한다고 할 수 없는 일이니
그런 것을 바꿀려고 하지 말고 
 


배고파요 ㅠ,.ㅠ   살것같네 쌩유~~~
밥주세요
↓↓
 
 


우리 스스로 할 수 있는
자신의 의견, 갈망, 욕망, 혐오등을 다스리라고 조언한다.


욕망과 혐오는 습관에 불과하므로
습관을 바꿔
욕망과 혐오가 우리 내면을 지배하지 않도록 노력하라고 한다.

 

우리가 겁을 내거나 당황해하는 것은
외적인 사건 그 자체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그 사건을 생각하는 방식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부와 권력의 노예가 되지 말고
내면의 발전에 힘써 인격을 도야하라는
에틱테토스의 주장은
자본만능주의에 빠져있는 현대에 귀기울여 생각해봐야만 하는 주제를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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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터스 투 쥴리엣>이란 영화를 보았다.


레터스 투 줄리엣
감 독 게 리 위닉 (2010 / 미국)
출 연 아 만다 사이프리드,크리스토퍼 이건,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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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진정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50년전에 사랑했지만 환경의 이유 때문에, 또는 용기가 없었기 때문에 도망을 친 한 늙은 여자가 

50년만에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나 결혼한다는 이야기이다. 

그러한 현장을 지켜보던 여주인공은 자신과 약혼한 Fiance와 결별을 고하고 늙은 노파의 아들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단순한 줄거리로 베로나의 아름다운 풍경이 인상적이었던 영화다. 

늙은 노파가 오래된 연인과 결혼을 하는 자리에서 자신이 줄리엣-이 영화에서는 여 주인공-에게 자신의 슬픈 사연을 편지로 썼을 때 여주인공이

답장으로 썼던 편지를 다시 읽는 장면이 나온다.


그 편지의 내용은 진정한 사랑을 하기 위해선 바다라도 건너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 나서야한다는 내용이다.

노파가 자신의 진정한 사랑을 다시 찾아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여자주인공도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그다지 획기적이지

 않은 주제로 이 영화는 관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준다.


모든 것이 자본화되가는 요즘-인간의 마음의 끝에 아직도 남아있는 순정의 이미지를 무기로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물수제비를 뜨는 것을 바라볼 때의 작은 평화로운 마음과 잔잔한 감동-그러한 느낌을 이 영화를 보고 느꼈다.

줄거리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 ‘베로나’ 

50년 전 과거로부터 온 러브레터, 나의 사랑을 바꾸다!

작가 지망생 소피는 전세계 여성들이 비밀스런 사랑을 고백하는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우연히 50년 전에 쓰여진 러브레터 한 통을 발견하고, 편지

속 안타까운 사연에 답장을 보낸다. 

며칠 후, 소피의 눈 앞에 편지 속 주인공 클레어와 그녀의 손자 찰리가 기적처럼 나타나는데…

소피의 편지에 용기를 내어 50년 전 놓쳐버린 첫사랑 찾기에 나선 클레어.

할머니의 첫사랑 찾기가 마음에 안 들지만 어쩔 수없이 따라나선 손자 찰리.

그리고 그들과 동행하게 된 소피.

그들의 50년 전 사랑 찾기는 성공할까?

그리고 소피에게는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까?



12세이상 관람가
2010년10월 06일 개봉
1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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