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 풍경
2009.11.30 am.10 
삼성 애니콜 Anycall SCH-M490 옴니아

강남구 신사동 버스정류장에서 탄 420번 버스내

[시즌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 풍경
촬영일: 2009.01.30 am.10

카메라: 삼성 애니콜 Anycall SCH-M490 옴니아
촬영장소: 강남구 신사동 승차한 420번 버스내
원본사진크기:2560X1920/1.3MB

 

크리스마스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를 한달 못 앞둔 11월 30일 오전 10시경

사무실로 이동하는 버스안에서 

크리스마스 장식을 한 버스안을 옴니아 핸드폰으로 살짝 찍어봤습니다.

이런 풍경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거리를 가득 메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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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oxfactory.tistory.com BlogIcon 여우아저씨 2010.11.21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신기하네요. 저는 이렇게 꾸며놓은 버스를 한번도 못타봤어요.ㅠㅠ



 90년대 말 또는 아주 빠른 2000년 초

무전기같은 크기의 핸드폰 처음 판매되었던 핸드폰으로 동생이 쓰라고 줬던거 같아요. 

크기가 어마어마했죠. 길이 족히 20센티미터는 넘었던거 같구 무게?몇백그램정도 되었을 테구요. 

두께는2~3센티미터 정도 되지 않았나 합니다.

2000년대 초의 삼성전자애니콜 samsung anycall SCH-X420

흑백(당시니까 당연하겠지요.)이었고 폴더형태였습니다. 이건 구의동 전자랜드에서 구매했구요.

이 기종을 5년 이상 이용한 것 같습니다. 

그랬더니 여기저기 이분저분 핸드폰좀 바꾸라는 말씀들 많이 들었습니다.

흑백에다가 액정도 작고 낡아서 군데군데 벗겨지고...

 

 

 

 

 

 

 

 

 

 

 

 

 

 

 

 

그래서 

2007년경 삼성전자애니콜 samsung anycall SCH-W240로 바꿨습니다.

당시에는 좋은 기종에 속하는 모델이었을 거에요.

스윙형태였고 지상파DMB로 화질도 좋았습니다. 물론 당시 기준으로

이폰을 1년 남짓 이용하다가 윗옷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떨어뜨렸나봐요 분실했습니다.

이폰은 분실해서 사진을 올릴 수가 없네요.ㅠ,.ㅠ (삼성전자애니콜 samsung anycall SCH-W240 참조)

돌려달라구해도 안돌려 주더라구요. 업무상 핸드폰이 없어서는 안되는 상황이라, 또 돌려 받을 수도 있으리라는 기대로
 
인터넷 오픈마켓(지마켓인가 옥션인가 생각이 안나네요)을 통해 구매한 폰이 

무약정의 삼성전자애니콜 samsung anycall SCH-C220 이었습니다. 

미니스커트폰으로 알려진 부분터치폰입니다.

 

 

 

 

 

 

 

 

 

 

 

 

 

 

 

 

 

 

급하게 배송해달라고 요청하면서 색상은 상관 없다고 하니까 분홍색 보내주더라구요. 

조카녀석 제 핸드폰 보더니 왈 "큰아빠 색깔이 왜 이래?" 

그래서 제가 왈 "좋아하는 색은 개개인의 취향이란다. 남녀라는 구분이 있어야 할 이유가 없겠지" ㅡㅡㅋ 

그래도 수긍은 못하겠다는 표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폰처럼 개판폰은 처음 봤습니다. 

몇가지 터치가 되는데 살짝 터치하면 몇 단계씩 메뉴를 건너 뛰기때문에 도저히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걸려오는 전화도 못받는 경우가 허다했죠.

문자 한번 확인하려고 문자버튼 누르면 뜸금없이 블루투스이용 선택메뉴가 나오고 아주 개판.

당시는 핸드폰 요금을 월 5~7만원 정도 이용하고 있어서 최신무료폰으로 공짜로 바꿀수도 있었지만 

6년 가까이 이번호(011)로 기다리는 전화가 있기도 하거니와(아직 전화는 안오고 있지만) 

8년이상 한 번호만 이용하다가 010으로 핸펀 번호를 바꾸기가 싫어서 

그냥 스마트폰으로 한대 더 장만 했네요. 

그게 작년 10월 말 경이니까 바로 일년전입니다. 

이렇게 장만하게 된 옴니아1 

옴니아2도 나와있었고 쇼옴니아도 있었지만 

매장점원의 꼬임으로 옴니아1을 갖게 되었습니다. 

흐미 두달정도 지나니까 그해 겨울에 스마트폰 아이폰을 필두로 줄줄이 출시되는데

아~~~두달만 참을걸 2년을 어케 기다리지 하는 생각 절로 들더라구요.

삼성전자애니콜 samsung anycall SCH-M490

 

 

 

 

 

 

 

 

 

 

 

2년약정에 65요금제(올인원65이라고 하던가? 아무튼 월 기본료가 65000원일거구 무료통화 10시간일거에요)

말만 스마트폰이지 티비도 안보고, 출퇴근 및 이동시 라디오 음악방송만  듣습니다. 

문서작업요? 전혀 별로 이용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이용할려고도 해봤는데 글쎄요 잘 안되던데요.

제가 핸펀 이용하는게 스마트폰하고는 거리가 좀 있나봅니다. 카페라로 사진은 좀 찍었습니다. 500만화소. 

현재는 약정 1년 남은상태인데 소셜넷 가장 편한 스마트폰이 어떤 것인지 찾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트온, 미투데이등 다음번 스마트폰은 

소셜넷 가장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인터넷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바꿀려고 생각하고 있음. 

추천해 주실 스마트폰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그리고 미니스커트폰은 세컨드폰(수신전용폰)이 되어 

011 번호로 오는 전화를 받기만 하구 발신이나 답전화, 문자는 010 옴니아로 하게 되었져.

9천원 기본요금인데 한달동안 한통도 안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문자도 마찬가지구요. 

아마 쓸려구 해도 쓸수 없었을 거에요. 전화번호 누르는 키도 안먹는 거든요. 문자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매장에서 무약정에 011번호 유지하면서 무료로 쓸수 있는 폰이 있냐고 물어보니까 다음에 다시 들러 달라고 하더라구

요.

포기하구 있다가 며칠전부터 티비홈쇼핑(GS홈쇼핑)을 보니까 

2년약정, 번호유지, 풀터치폰, 자유요금제, 부가서비스 이용조건 없고, 

통신사만이동하고 2년 약정만 걸면 5만원짜리 신세계상품권을 준다고 하길래 얼른 신청 했습니다. 

기본료 9천원짜리인데 5만원짜리 신세계상품권을 받으니까 24개월로 보면 월7천원 내외가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갖게된 새로운 세컨드폰은 

팬택 스카이

스포티브폰 IM-U540L 

블랙에 실버색상으로 선택했습니다.

 

 

 

 

 

 

 

 

 

 

 

 

 

 

 

 

 

 

 

 

 

 

 

홈쇼핑 자동주문할때는 블랙에레드색상 주문했는데

개통관련 통화하면서 레드가 미니스커트폰처럼 레드색상이 너무 튈까봐 블렉에실버로 바꿨는데

배송 온 색상을 보니까 블랙에레드가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통신사는 LG U+ 로 바뀌었습니다. LG는 두번째 이용하는 것 같네요.

그러고 보니까 핸드폰기기는 삼성애니콜에서 처음으로 타 회사로 바뀌는 것 같네요. 

이 스포티브폰은 팬택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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