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길동 우성아파트 전용면적 84.75㎡(25.64평) 3,4층 매매실거래가 분석


주소: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 400
새주소(도로명주소):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대로 193길 37

강동구 길동 우성아파트 실거래가 분석
전용면적 40.36㎡(12.21평)   전용면적 57.1㎡(17.27평) 전용면적 84.75㎡(25.64평)
전체 811세대중 91세대 전체 811세대중 198세대 전체 811세대중 522세대
매매
실거래가
전세
실거래가
월세
실거래가
매매
실거래가
전세
실거래가
월세
실거래가
매매
실거래가
전세
실거래가
월세
실거래가
종합분석 종합분석 종합분석 종합분석 종합분석 종합분석 종합분석 종합분석 종합분석
17층,18층 17층,18층 17층,18층
15층 거래없음 거래없음 15층,16층 15층,16층 15층,16층
13층 13층 13층 13층,14층 13층,14층 13층,14층 13층,14층
11층,12층 11층,12층 11층,12층 11층,12층 11층,12층 11층,12층 11층,12층 11층,12층 11층,12층
09층,10층 09층,10층 거래없음 09층,10층 09층,10층 09층,10층 09층,10층 09층,10층 09층,10층
07층,08층 07층,08층 07층,08층 07층,08층 07층,08층 07층,08층 07층,08층 07층,08층 07층,08층
05층,06층 05층,06층 거래없음 05층,06층 05층,06층 거래없음 05층,06층 05층,06층 05층,06층
03층,04층 03층,04층 03층,04층 03층,04층 03층,04층 03층,04층 03층,04층 03층,04층 03층,04층
01층,02층 01층,02층 거래없음 01층,02층 01층,02층 거래없음 01층,02층 01층,02층 01층,02층

전용면적 84.75㎡(25.64평) 3층 매매실거래가 분석
전세실거래가
분석중
월세실거래가
분석중


강동구 길동 우성아파트 전용면적 84.75㎡(25.64평) 3층 매매실거래가 분석 단위(만원,건)
거래년도 거래건수 최고 매매가 평당
매매 최고가
최고 매매가
거래월
평균 매매가 평당
평균 매매가
최저 매매가 평당
매매 최저가
최저 매매가
거래월
2011년 거래유형
형태 건수 비중(%)
2012년 1 35,400 1,380.82 5 35,400.00 1,380.82 35,400 1,380.82 5 매매 1 33.33
2011년 1 39,400 1,536.85 1 39,400.00 1,536.85 39,400 1,536.85 1 전세 2 66.67
2010년 3 39,500 1,540.75 1 38,033.33 1,483.54 36,500 1,423.73 10 월세 0 0.00
2009년 2 39,000 1,521.25 8 37,500.00 1,462.74 36,000 1,404.23 2 3 100.00
2008년 0







최근 매매거래
2007년 0







년월 거래가
2006년 4 33,000 1,287.21 10 31,725.00 1,237.48 30,400 1,185.79 4 2012.05 35,400
계,평균 11 35,527.27 1,385.79

매매실거래가 분석 보는 방법

  • 거래년도는
    매매실거래가 데이터는 2006년부터 2012년 6월까지,
    전세실거래가와 월세실거래가 데이터는 2010년 10월부터  2012년 6월까지 반영되어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거래건수는
    - 당해년도에 거래된 전용면적 84.75㎡(25.64평) 3층의 매매거래건수입니다.

  • 최고 매매가는
    - 전용면적 84.75㎡(25.64평) 3층의 년도별 최고 매매거래가입니다.
    2010년에는 39,500만원이 최고매매가입니다.
    *2011년과 2012년 6월까지는 한건의 거래로 각각 최고, 평균, 최저 매매가가 같습니다.

  • 평당 매매 최고가는
    - 전용면적 84.75㎡(25.64평) 3층의 년도별 최고 매매거래가를 전용면적기준으로 평(3.3㎡)당 환산한 금액입니다.
    2010년에는 39,500만원이 최고매매가이고,
    이를 평당환산한 평당 최고 매매가는 1,540.75만원입니다.

  • 최고 매매가 거래월은
    - 전용면적 84.75㎡(25.64평) 3층의 년도별 최고매매가로 거래된 거래월입니다.
    2010년에는 1월에 최고매매가로 거래되었습니다.

    

  • 평균 매매가는
    - 전용면적 84.75㎡(25.64평) 3층의 년도별 평균 매매거래가입니다.
    2010년에는 38,033.33만원이 평균매매가입니다.
    *2011년과 2012년 6월까지는 한건의 거래로 각각 최고, 평균, 최저 매매가가 같습니다.

    2006년부터 2012년 6월까지의 평균매매가는 35,527.27만원입니다.
    *이 평균가는 전용면적 84.75㎡(25.64평) 3층의 전체 매매거래의 합계금액을 매매거래건수로 평균한 금액으로 년도별 평균가를 평균한 금액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평당 평균 매매가
    - 전용면적 84.75㎡(25.64평) 3층의 년도별 평균 매매가를 전용면적기준으로 평(3.3㎡)당 환산한 금액입니다.
    2010년에는 38,033.33만원이 평균매매가이고,
    이를 평당환산한 평당 평균 매매가는 1,483.54만원입니다.

    2006년부터 2012년 6월까지의 평당 평균매매가는 1,385.79만원입니다.
    *이 평균가는 전용면적 84.75㎡(25.64평) 3층의 전체 매매거래의 합계금액을 매매거래건수로 평균하고, 그 금액을 다시 평으로 환산한 금액으로 년도별 평당 평균 매매가를 평균한 금액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최저 매매가는
    - 전용면적 84.75㎡(25.64평) 3층의 년도별 최저 매매거래가입니다.
    2010년에는 36,500만원이 최저매매가입니다.
    *2011년과 2012년 6월까지는 한건의 거래로 각각 최고, 평균, 최저 매매가가 같습니다.

  • 평당 매매 최저가는
    - 전용면적 84.75㎡(25.64평) 3층의 년도별 최저 매매거래가를 전용면적기준으로 평(3.3㎡)당 환산한 금액입니다.
    2010년에는 36,500만원이 최저매매가이고,
    이를 평당환산한 평당 최저 매매가는 1,423.73만원입니다.

  • 최저 매매가 거래월은
    - 전용면적 84.75㎡(25.64평) 3층의 년도별 최저매매가로 거래된 거래월입니다.
    2010년에는 10월에 최저매매가로 거래되었습니다.

  • 2011년 거래유형은
    - 전용면적 84.75㎡(25.64평) 3층의 최근년도(2011년도) 매매거래, 전세거래, 월세거래별로 거래건수와 거래형태의 비중을 표시합니다.
    2011년 매매거래 1건, 전세거래 2건, 월세거래 0건이 있었습니다.
    매매거래가 33.33%, 전세거래가 66.67%, 월세거래가 0.00%를 차지했습니다.

  • 최근거래는
    - 전용면적 84.75㎡(25.64평) 3층의 2012년 6월까지 가장 최근 매매거래된 년월과 매매가격입니다. 
    2012년 5월 35,400만원으로 매매되었습니다.

부동산실거래가 분석은

- 국토해양부 실거래가자료를 바탕으로 하였으며 누락,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검증하시고 참고자료로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매매실거래가정보는 2006년부터, 전세실거래가정보와 월세실거래가정보는 2010년 10월 이후부터 공개되어 반영되고 있으니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전용면적 84.75㎡(25.64평) 4층 매매실거래가 분석
전세실거래가
분석중
월세실거래가
분석중


강동구 길동 우성아파트 전용면적 84.75㎡(25.64평) 4층 매매실거래가 분석 단위(만원,건)
거래년도 거래건수 최고 매매가 평당
매매 최고가
최고 매매가
거래월
평균 매매가 평당
평균 매매가
최저 매매가 평당
매매 최저가
최저 매매가
거래월
2011년 거래유형
형태 건수 비중(%)
2012년 1 44,500 1,735.78 3 44,500.00 1,735.78 44,500 1,735.78 3 매매 0 0.00
2011년 0







전세 2 100.00
2010년 1 35,700 1,392.53 6 35,700.00 1,392.53 35,700 1,392.53 6 월세 0 0.00
2009년 2 40,200 1,568.05 8 39,350.00 1,534.90 38,500 1,501.74 5 2 100.00
2008년 0







최근 매매거래
2007년 1 37,500 1,462.74 10 37,500.00 1,462.74 37,500 1,462.74 10 년월 거래가
2006년 4 36,000 1,404.23 11 33,550.00 1,308.66 30,400 1,185.79 1 2012.03 44,500
계,평균 9 36,733.33 1,432.83

매매실거래가 분석 보는 방법

  • 거래년도는
    매매실거래가 데이터는 2006년부터 2012년 6월까지,
    전세실거래가와 월세실거래가 데이터는 2010년 10월부터  2012년 6월까지 반영되어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거래건수는
    - 당해년도에 거래된 전용면적 84.75㎡(25.64평) 4층의 매매거래건수입니다.

  • 최고 매매가는
    - 전용면적 84.75㎡(25.64평) 4층의 년도별 최고 매매거래가입니다.
    2009년에는 40,200만원이 최고매매가입니다.
    *2010년, 2007년과 2012년 6월까지는 한건의 거래로 각각 최고, 평균, 최저 매매가가 같습니다.

  • 평당 매매 최고가는
    - 전용면적 84.75㎡(25.64평) 4층의 년도별 최고 매매거래가를 전용면적기준으로 평(3.3㎡)당 환산한 금액입니다.
    2009년에는 40,200만원이 최고매매가이고,
    이를 평당환산한 평당 최고 매매가는 1,568.05만원입니다.

  • 최고 매매가 거래월은
    - 전용면적 84.75㎡(25.64평) 4층의 년도별 최고매매가로 거래된 거래월입니다.
    2009년에는 8월에 최고매매가로 거래되었습니다.



  • 평균 매매가는
    - 전용면적 84.75㎡(25.64평) 4층의 년도별 평균 매매거래가입니다.
    2009년에는 39,350.00만원이 평균매매가입니다.
    *2010년, 2007년과 2012년 6월까지는 한건의 거래로 각각 최고, 평균, 최저 매매가가 같습니다.

    2006년부터 2012년 6월까지의 평균매매가는 36,733.33만원입니다.
    *이 평균가는 전용면적 84.75㎡(25.64평) 4층의 전체 매매거래의 합계금액을 매매거래건수로 평균한 금액으로 년도별 평균가를 평균한 금액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평당 평균 매매가
    - 전용면적 84.75㎡(25.64평) 4층의 년도별 평균 매매가를 전용면적기준으로 평(3.3㎡)당 환산한 금액입니다.
    2009년에는 39,350.00만원이 평균매매가이고,
    이를 평당환산한 평당 평균 매매가는 1,534.90만원입니다.

    2006년부터 2012년 6월까지의 평당 평균매매가는 1,432.83만원입니다.
    *이 평균가는 전용면적 84.75㎡(25.64평) 4층의 전체 매매거래의 합계금액을 매매거래건수로 평균하고, 그 금액을 다시 평으로 환산한 금액으로 년도별 평당 평균 매매가를 평균한 금액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최저 매매가는
    - 전용면적 84.75㎡(25.64평) 4층의 년도별 최저 매매거래가입니다.
    2009년에는 38,500만원이 최저매매가입니다.
    *2010년, 2007년과 2012년 6월까지는 한건의 거래로 각각 최고, 평균, 최저 매매가가 같습니다.

  • 평당 매매 최저가는
    - 전용면적 84.75㎡(25.64평) 4층의 년도별 최저 매매거래가를 전용면적기준으로 평(3.3㎡)당 환산한 금액입니다.
    2009년에는 38,500만원이 최저매매가이고,
    이를 평당환산한 평당 최저 매매가는 1,501.74만원입니다.

  • 최저 매매가 거래월은
    - 전용면적 84.75㎡(25.64평) 4층의 년도별 최저매매가로 거래된 거래월입니다.
    2009년에는 5월에 최저매매가로 거래되었습니다.

  • 2011년 거래유형은
    - 전용면적 84.75㎡(25.64평) 4층의 최근년도(2011년도) 매매거래, 전세거래, 월세거래별로 거래건수와 거래형태의 비중을 표시합니다.
    2011년 매매거래 0건, 전세거래 2건, 월세거래 0건이 있었습니다.
    매매거래가 0.00%, 전세거래가 100.00%, 월세거래가 0.00%를 차지했습니다.

  • 최근거래는
    - 전용면적 84.75㎡(25.64평) 4층의 2012년 6월까지 가장 최근 매매거래된 년월과 매매가격입니다. 
    2012년 3월 44,500만원으로 매매되었습니다.

부동산실거래가 분석은

- 국토해양부 실거래가자료를 바탕으로 하였으며 누락,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검증하시고 참고자료로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매매실거래가정보는 2006년부터, 전세실거래가정보와 월세실거래가정보는 2010년 10월 이후부터 공개되어 반영되고 있으니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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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슈퍼스타K2)에대한 단상

 
슈퍼스타K 2
  • 제작 : 정보 없음
  • 각본 : 정보 없음
  • 출연 : 김성주, 존박
  • 기적을 노래하라! 슈퍼스타 K 새로운 신화의 시작! 슈퍼스타 K 시즌2 한국 케이블 방송사상 최고의 시청률 8.47% 지난해 전국민을.. 더보기


  결국 허각이 월계관을 차지했다. 

2위 존박에 거의 두배의 투표수를 얻으며 

눈물을 쏟으며 허각이 2억원에 부상까지 차지했다.

 


그 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그만큼 인기도 많이 끌었던 

슈퍼스타 K-2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내가 아끼던 장재인, 박보람, 김지수도 나왔다. 

내가 생각했던 시나리오, 

장재인, 박보람, 김지수, 허각, 그중에 장재인>허각>김지수 또는 박보람의 

노래 잘부르는 부류(물론 전원 다 잘하지만^^)와 

강승윤, 존박-노래를 억지로 따라가는 부류의 구별도 더 이상은 무의미해졌다. 

 

 

 


구설수에 휘말려 엠넷의 미움을 사서 떨어졌다고 하는 

박보람, 김지수-난데없이 노래 부르는 연예인에게마저 

모범생의 이미지를 요구하는 시청자들의 반응-그 속에서 

일진이니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했다느니 그들의 마음을 할퀴었던 말들도 

허각의 수상을 계기로 시청자들의 기억으로부터 급속하게 사라져갈 것이다.

 


2002년 붉은 티셔츠를 입고 거의 전국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한국대표축구선수들을 응원했던 한국인들이 아닌가?

그래도 장재인의 <님과 함께>, 박보람의 <세월이 가면>,

허각의 <천생연분>등은 머리속에서 잊혀지지 않는다. 

그 보다 먼저 떨어졌던 두 여자 후보자들의 <Because of you>도--


 
 

 

흘러가는 시간속에 <슈퍼스타 K-2>가 내 머리와 가슴속에 남아있다. 

술 좋아하는 아버지가 병에 걸렸을 때 

원하는 노래를 불러주지 못했다고 눈물을 흘리던 박보람양이 

춘천의 일진이라는 고발에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 까도 생각한다.

세월이 가면에서 불러주었던 박보람양의 가창력을 다시 한번 보고 싶다. 

모두 가수로 데뷔해서 잘 되었으면 좋겠다.

 
 

 

아래는 2010.10.04 작성글인데 발행을 못했네요

지금 미국의 'American Idol'의 프로그램의 형식과 유사한 

'super-star k2'의 열기가 뜨겁다.

프로야구를 빼 놓고는 별다른 큰 국민적 유흥이 없는 요즘 

실력있는 아마추어들의 등용문과 같은-마치 신춘문예같은 

super star k2는

시청자들에게 노래뿐만이 아니라 

도전자들의 간난한 삶의 모습을 통해 많은 감동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동정을 일으켰던 18살 박보람양은 

어느 네티즌의 과거사실 공개로 많은 정신적 타격을 받았을 것이다. 

그것이 네티즌들의 투표수에 영향을 끼치고 

노래 잘 부르던 김지수군마저 한 때 사용했던 욕설이 캡쳐되 탈락의 쓴 맛을 보아야 했다.

이러한 현상의 내면을 곰곰히 생각해 보자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이한 감수성을 얘기하지 않을 수 없다. 

작은 세계사에 기록될 만한 2002년 월드컵 경기시 '붉은 티셔츠'의 기억도 떠올려본다. 

거대한 파도의 물결이 홍수처럼 밀려들 때 

그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려다 날개도 꺽이고 목도 꺽이는 한 혁명가의 소리없는 외침 소리도 생각해본다. 

슈퍼스타 k2 신드롬을 통해 느끼는 것은 

모든 것을 가격화시키는 자본의 무자비한 힘이다. 

실력도 성품도 소용없다. 

모든 것은 자본화되고 상품화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거대한 자본의 힘이 인간의 노력과 실력과 성정과 품성을 사정없이 꺽어버린다.

강승윤의 인기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존 박의 인기는? 만일 존 박이 우승한다면 

재미교포에게 밀리는 한국인의 자존심을 얘기하려나?

무수한 단상속에 슈퍼스타 K2의 열기는 화기에 던져진 기름처럼 더욱 더 타오르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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