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식 감독의 내 깡패 같은 애인(2010.05)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내 깡패 같은 애인
감 독 김 광식 (2010 / 한국)
출 연 박 중훈,정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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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식 감독의 내 깡패같은 애인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이 영화를 보면서 왜 똥파리라는영화가 생각났을까?

   비슷한 구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채업자의 뒤를 봐주는 깡패에 우연히 알게된 여자 주인공, 

사는 환경은 다르지만 인간적인 모습으로 가까와지는 남녀, 

이 모든 것들이 너무나 닮아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박중훈식 연기가 들어갔다는 것 뿐, 

여자 주인공이 어린 소녀에서 취직을 원하는 노처녀로 바뀌었을 뿐,
 

 

 


흥행에 성공하기에도 2% 부족한 것 같고, 

독창성도 없는 

이런 상업영화를 왜 다시 만드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하여튼 박중훈의 노련한 연기를 다시 봤다는 것 뿐,

이 영화만의 매력을 느낄 수 없어서 유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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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오픈마켓에 진출 한다는데


인터넷 포털 1위 네이버와 인터넷게임 1위 한게임의 NHN이 지마켓, 옥션, 11번가가 시장을 나누고 있는

오픈마켓에 내년 진출을 위해 오늘 21일 쇼핑몰관련업체들을 대상으로한 신규사업설명회를 연다고 한다.

NHN은 현재도 지식쇼핑을 운영하고 있어 오픈마켓에 전혀 경험이 없지는 않다고 할 수는 있지만

지식쇼핑이 오픈마켓이라기보다는 쇼핑중개 형태이기 때문에 오픈마켓 운영과는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NHN의 기술력이나 운영능력을 볼때 오픈마켓 진출에 무리가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다만 이미 오픈마켓은 포화상태에 있고 후발 주자로 뛰어드는 NHN이 오픈마켓에서 성공하려면

네이버,지식쇼핑,한게임등을 효과적으로 이용해 지마켓, 옥션, 11번가의 고객들을 끌어들여야 할 것이다.

또 하나
현상황에서 내년에 오픈할 NHN의 오픈마켓이 최근의 화두인 소셜네트워크, 소셜커머스를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이다.

인터넷 쇼핑몰들이 소셜네트워크, 소셜커머스를 시대적 경향으로 인지하고 그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반영하고 있는 상황에서 NHN의 오픈마켓은 소셜네트워크, 소셜커머스의 방향을 정확히 예측하여 반영한 형태의 오픈마켓을

오픈해야 시행착오를 겪지 않을 것이다.

앞서 이미 포화상태인 지마켓, 옥션, 11번가의 오픈마켓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네이버, 지식쇼핑, 한게임등을 이용

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는데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해 네이버, 지식쇼핑, 한게임의 많은 이용자들을 NHN오픈마켓에 유입할

수 있다면 후발주자로서 승산이 없는 것도 아니라고 본다.

NHN의 오픈마켓 진출은 인터넷포털 네이버, 한게임이 더이상 높은 성장률을 보일 수 없는 상황에서

NHN의 기반을 이용하여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 수 있어보인다.

어떤 사업이든 같겠지만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라면 "무엇을 하겠다" 보다는 "어떻게 하겠다"가 사업의 성공 여부를 결정 짓는

요소가 아닐까?

필자는 이전에 소셜네트워크, 소셜커머스, 소셜마케팅을 인터넷이나, 사회적으로 중요한 화두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NHN의 네이버도 소셜네트워크와 관련 많은 작업들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기존의 모습을 사회적 흐름에 맞추는 정

도에 불과하였다. 그러나 새로 론칭하려는 NHN의 오픈마켓은 새로운 시작이므로 NHN의 생각을 마음껏 담을 수 있기 때문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이전의 오픈마켓과 같은 모습은 아닐거라고 생각하며 NHN의 두뇌들이 소셜네트워크, 소

셜커머스를 어떤 방향으로 이해하고 예측하고 보여줄지 기대해 보겠다.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는 기대에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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