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사진

 

달사진
촬영일: 2010.06.21 pm.11
카메라: 삼성 SAMSUNG 블루 VLUU WB650
촬영장소: 서울 은평구 응암동자택 옥상
원본사진크기:4000X3000/2.56MB

 

 



 

 

 


[사진 달] 달사진
촬영일: 2010.06.22 pm.11
카메라: 삼성 SAMSUNG 블루 VLUU WB650
촬영장소: 서울 은평구 응암동자택 옥상
원본사진크기:4000X3000/2.5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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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꽃] 꽃사진

 

꽃사진

촬영일: 2010.06.20 am.7

카메라: 삼성 SAMSUNG 블루 VLUU WB650

촬영장소: 서울 은평구 응암동자택 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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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물] 물놀이하는 아기,조카  2010.11.06 am.1 3 삼성 SAMSUNG블루 VLUU WB650
서울 은평구 응암동자택 옥상

 

[사진 인물]물놀이하는 아기,조카

촬영일: 2010.11.06 am.1

카메라: 삼성 SAMSUNG 블루 VLUU WB650

촬영장소: 서울 은평구 응암동자택 옥상

 

 

날아가지 말라고 돌로 눌러놓은
뚜껑 발견
 


 


뚜껑들고 어디로?



흠 눈썰미가 있네요

뚜껑이 딱 맞아요



통에 물이 있는 것을 보고

나뭇잎 따서 뚜껑 열고 물속으로 던지네요



물속으로 떨어진 나뭇잎 건지기


 


본격적인 물놀이

추운데 감기걸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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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제1동 | 응암동 아기 물놀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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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사진 2010.06.20 am.7 삼 성 VLUU WB650 1
서울 은평구 응암동 자택내 베란다

 

촬영일: 2010.06.20 am.7

카메라: 삼성 VLUU WB650

촬영장소: 서울 은평구 응암동 자택내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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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시간(김기덕 감독, 성현아 하정우 주연/2006)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인간은 자신의 현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눈도 없고
자신의 욕망의 진정한 모습도 깨닫을 수 없다는 삶의 아이러니
인간의 패러다임과 진실-이 두 만날 수 없는 공간을 이 영화는 보여주고 있다.

 


시간
감 독 김 기덕 (2006 / 한국)
출 연 성 현아,하정우
상세보기


김기덕 감독, 성현아 하정우 주연의 시간을 보았다.

세희-새희 이 두 이름간의 관계는 무엇인가?

새희는 미래의 세희이고 세희는 새희의 과거이다.

미래의 새희가 과거의 세희를 입고 과거의 남자를 만난다.


배고파요 ㅠ,.ㅠ   살것같네 쌩유~~~
밥주세요
↓↓
 
 

 

 

교차되는 시간속에서

새희는 자신의 과거 세희를 사랑했던 지우(남자친구)의 

자신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한다.

과거에 자신이 사랑을 받지 못하였다고 생각했던 새희는 

지우가 세희를 다시 만나려 한다고 하며 질투하는 척한다.

과거의 세희를 다시 만나기 위해 현재의 자신과 헤어지겠다고 하는 지우에게 

새희가 느낀 감정의 진실은 무엇일까?

지우는 새희-세희를 사랑하지만 

과거의 자신(세희)때문에 현재의 자신(새희)를 사랑하지 않는다.

어런 모순어법이 가능해졌다.

세희는 새희이지만 세희가 아니고 새희는 자신의 다른 모습인 세희를 좋아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싫어한다.

자신의 애인이지만 자신이 같은 애인인줄 모르는 지우에게

새희는 왜 과거의 세희를 잊지 못하면서-아직도 사랑하면서 현재의 자기와 키스를 하였느냐고 질책한다.




자신의 얼굴때문에 지우가 더 이상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세희가 

새희가 되어 과거의 자신을 찾는 지우의 모습앞에서 절망한다.

더 이상 자신은 자신의 과거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과거의 얼굴을 다시 찾을 수도 없다.

새희는 세희의 사진을 잘라 가위로 오려 써 보지만

지우는 이 모든 상황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결국 세희-새희의 욕심 때문에 지우는 세희도 새희도 잃어버린 것이다.

새희는 결국 자신의 얼굴을 다시 성형외과 의사의 메스앞에 내어놓는다.

자신의 과거를 부정함으로써 현재의 행복을 찾으려고 했던 세희-새희는 

과거도 잃어버리고 현재도 잃어버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세희와 지우가 과거부터 여러 번에 걸쳐 만나는 장소

-과거의 세희와 현재의 새희가 만나는 장소이자, 지우가 세희를 찾아, 다시 새희가 지우를 찾아 헤매는 공간이다. 

이 공간속에서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가고 과거와 현재의 복잡한 긴장관계가 형성된다.

세희는 지우의 사랑을 의심함으로써 지우를 잃어버리게 되고 

지우는 과거 세희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깨우치지 못함으로써 세희를 잃어버리고 새희마저 떠나야 했다.


 
 
 


지우는 세희를 사랑하지만 지겨워했다고 생각했고 

새희를 사랑하지만 과거의 세희때문에 이별을 선언한다.

성형수술과 시간이 한 사랑하는 두 남녀사이에서 어떠한 복잡한 관계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

이 영화는 하나의  복잡한 시뮬레이션을 하고 있다.

이러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우리는 인간이 얼마나 한편으로서는 나약하면서도 따뜻한, 끈질기면서도 허약한 존재인가를 느낄 수 있다.

정체성을 찾아 자신의 정체성을 빠꾼 세희-새희, 자신의 소중한 존재를 잃어버리고 나서야 그 중요성을 깨달은 지우

- 이들은 자신의 욕망을 실현시키려고 하는 욕망의 화신이자 또한 그 욕망의 희생자이다.

성형수술후 현관앞에서 오버랩되는 세희와 새희

-새희는 세희의 사진이 든 앨범을 깨뜨리고 세희는 새희의 사진이 든 앨범을 깨뜨린다.



 
 
 


사랑을 얻기 위해 자신을 파괴하고 새로운 자신을 만들었으나 

새희는 지우의 진심앞에 오히려 절망한다.

정작 지우가 좋아했던 것은 과거의 자신이었음을 확인했을 뿐이다.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하였으나 도달하지 못한 진실

-아니 차라리 깨닫지 못한 진실, 

그것은 인간은 자신의 현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눈도 없고 

자신의 욕망의 진정한 모습도 깨닫을 수 없다는 삶의 아이러니이다.

인간의 패러다임과 진실-이 두 만날 수 없는 공간을 이 영화는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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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년대 말 또는 아주 빠른 2000년 초

무전기같은 크기의 핸드폰 처음 판매되었던 핸드폰으로 동생이 쓰라고 줬던거 같아요. 

크기가 어마어마했죠. 길이 족히 20센티미터는 넘었던거 같구 무게?몇백그램정도 되었을 테구요. 

두께는2~3센티미터 정도 되지 않았나 합니다.

2000년대 초의 삼성전자애니콜 samsung anycall SCH-X420

흑백(당시니까 당연하겠지요.)이었고 폴더형태였습니다. 이건 구의동 전자랜드에서 구매했구요.

이 기종을 5년 이상 이용한 것 같습니다. 

그랬더니 여기저기 이분저분 핸드폰좀 바꾸라는 말씀들 많이 들었습니다.

흑백에다가 액정도 작고 낡아서 군데군데 벗겨지고...

 

 

 

 

 

 

 

 

 

 

 

 

 

 

 

 

그래서 

2007년경 삼성전자애니콜 samsung anycall SCH-W240로 바꿨습니다.

당시에는 좋은 기종에 속하는 모델이었을 거에요.

스윙형태였고 지상파DMB로 화질도 좋았습니다. 물론 당시 기준으로

이폰을 1년 남짓 이용하다가 윗옷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떨어뜨렸나봐요 분실했습니다.

이폰은 분실해서 사진을 올릴 수가 없네요.ㅠ,.ㅠ (삼성전자애니콜 samsung anycall SCH-W240 참조)

돌려달라구해도 안돌려 주더라구요. 업무상 핸드폰이 없어서는 안되는 상황이라, 또 돌려 받을 수도 있으리라는 기대로
 
인터넷 오픈마켓(지마켓인가 옥션인가 생각이 안나네요)을 통해 구매한 폰이 

무약정의 삼성전자애니콜 samsung anycall SCH-C220 이었습니다. 

미니스커트폰으로 알려진 부분터치폰입니다.

 

 

 

 

 

 

 

 

 

 

 

 

 

 

 

 

 

 

급하게 배송해달라고 요청하면서 색상은 상관 없다고 하니까 분홍색 보내주더라구요. 

조카녀석 제 핸드폰 보더니 왈 "큰아빠 색깔이 왜 이래?" 

그래서 제가 왈 "좋아하는 색은 개개인의 취향이란다. 남녀라는 구분이 있어야 할 이유가 없겠지" ㅡㅡㅋ 

그래도 수긍은 못하겠다는 표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폰처럼 개판폰은 처음 봤습니다. 

몇가지 터치가 되는데 살짝 터치하면 몇 단계씩 메뉴를 건너 뛰기때문에 도저히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걸려오는 전화도 못받는 경우가 허다했죠.

문자 한번 확인하려고 문자버튼 누르면 뜸금없이 블루투스이용 선택메뉴가 나오고 아주 개판.

당시는 핸드폰 요금을 월 5~7만원 정도 이용하고 있어서 최신무료폰으로 공짜로 바꿀수도 있었지만 

6년 가까이 이번호(011)로 기다리는 전화가 있기도 하거니와(아직 전화는 안오고 있지만) 

8년이상 한 번호만 이용하다가 010으로 핸펀 번호를 바꾸기가 싫어서 

그냥 스마트폰으로 한대 더 장만 했네요. 

그게 작년 10월 말 경이니까 바로 일년전입니다. 

이렇게 장만하게 된 옴니아1 

옴니아2도 나와있었고 쇼옴니아도 있었지만 

매장점원의 꼬임으로 옴니아1을 갖게 되었습니다. 

흐미 두달정도 지나니까 그해 겨울에 스마트폰 아이폰을 필두로 줄줄이 출시되는데

아~~~두달만 참을걸 2년을 어케 기다리지 하는 생각 절로 들더라구요.

삼성전자애니콜 samsung anycall SCH-M490

 

 

 

 

 

 

 

 

 

 

 

2년약정에 65요금제(올인원65이라고 하던가? 아무튼 월 기본료가 65000원일거구 무료통화 10시간일거에요)

말만 스마트폰이지 티비도 안보고, 출퇴근 및 이동시 라디오 음악방송만  듣습니다. 

문서작업요? 전혀 별로 이용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이용할려고도 해봤는데 글쎄요 잘 안되던데요.

제가 핸펀 이용하는게 스마트폰하고는 거리가 좀 있나봅니다. 카페라로 사진은 좀 찍었습니다. 500만화소. 

현재는 약정 1년 남은상태인데 소셜넷 가장 편한 스마트폰이 어떤 것인지 찾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트온, 미투데이등 다음번 스마트폰은 

소셜넷 가장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인터넷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바꿀려고 생각하고 있음. 

추천해 주실 스마트폰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그리고 미니스커트폰은 세컨드폰(수신전용폰)이 되어 

011 번호로 오는 전화를 받기만 하구 발신이나 답전화, 문자는 010 옴니아로 하게 되었져.

9천원 기본요금인데 한달동안 한통도 안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문자도 마찬가지구요. 

아마 쓸려구 해도 쓸수 없었을 거에요. 전화번호 누르는 키도 안먹는 거든요. 문자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매장에서 무약정에 011번호 유지하면서 무료로 쓸수 있는 폰이 있냐고 물어보니까 다음에 다시 들러 달라고 하더라구

요.

포기하구 있다가 며칠전부터 티비홈쇼핑(GS홈쇼핑)을 보니까 

2년약정, 번호유지, 풀터치폰, 자유요금제, 부가서비스 이용조건 없고, 

통신사만이동하고 2년 약정만 걸면 5만원짜리 신세계상품권을 준다고 하길래 얼른 신청 했습니다. 

기본료 9천원짜리인데 5만원짜리 신세계상품권을 받으니까 24개월로 보면 월7천원 내외가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갖게된 새로운 세컨드폰은 

팬택 스카이

스포티브폰 IM-U540L 

블랙에 실버색상으로 선택했습니다.

 

 

 

 

 

 

 

 

 

 

 

 

 

 

 

 

 

 

 

 

 

 

 

홈쇼핑 자동주문할때는 블랙에레드색상 주문했는데

개통관련 통화하면서 레드가 미니스커트폰처럼 레드색상이 너무 튈까봐 블렉에실버로 바꿨는데

배송 온 색상을 보니까 블랙에레드가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통신사는 LG U+ 로 바뀌었습니다. LG는 두번째 이용하는 것 같네요.

그러고 보니까 핸드폰기기는 삼성애니콜에서 처음으로 타 회사로 바뀌는 것 같네요. 

이 스포티브폰은 팬택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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