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조이(Borzoi) 엘리(Eli) 성장기- 장난감, 낮잠, 첫번째 집 밖 산책, 2014년 1월 4일, 생후 73일, 입양 14일



새로운 장난감입니다.
2014년 1월 4일

엘리를 가장 많이 움직이게 하는 장난감입니다.
코카콜라 페트병의 윗부분 1/3쯤을 잘라낸 것인데요.
잘라낸 부분을 물면 탄성이 있어서 마구 튀게됩니다.
그러면 자연히 엘리가 움직이게 되지요.
최고인듯합니다. 애견용 장난감으로 강추해요.










 


집 밖 산책
2014년 1월 4일
집 밖 산책은 처음입니다.
약간 경사가 있는 작은 길을 따라 저희 집 윗쪽으로 빙 둘러서 돌아보는 코스입니다.
물론 저와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이 처음이고 엘리는 이전부터 잠깐씩 자주 집밖으로 혼자 다니곤 합니다.
안보이는 곳에 있어도 휘파람을 불면 바로 뛰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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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조이(Borzoi) 엘리(Eli) 성장기- 증명사진, 2014년 1월 1일, 생후 70일, 입양 11일


새해를 맞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4년 1월 1일, 생후 70일, 입양 11일

오늘부터 엘리를 집 밖으로 내보냈습니다.
집안에서 겨울은 날려고 했는데 털이 너무 많이 빠져서
집안이 온통 엘리 털 투성이인지라 못견디고
내보내기로 했습니다.
나무로 만든 집에 바닥에 방석과 헌 옷을 이중으로 깔아주고
외부는 전체를 부직포로 덮고
출입구에는 지붕에서부터 헌 외투로 늘어뜨려 추위를 막으려고 했습니다.

밖에서 지낼때는 풀어놓으려고 했으나 주인이 집안으로 들어오면 따라들어오려고 해서
그럴때만 묶어두고 있습니다.
집안에 들어오려고 처음에는 많이 보챘으나 며칠 지나니 잠깐 보채다가 금방 포기합니다.
계속 보채다가는 묶인다는 것을 아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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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조이(Borzoi) 엘리(Eli) 성장기- 물어 뜯기, 놀기 2013년 12월 27일과 29일, 생후 65일과 67일, 입양 6일과 8일




뭐든 가리지 않고 물고, 뜯고, 씹고, 긁고
2013년 12월 27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눈이 많이 왔네요.
아침 먹기전에 엘리와 집안을 몇바퀴 돌아보는데
오늘도 눈은 왔지만 엘리와 돌아봅니다.



패치놀이
엘리에게 패치놀이를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공을 던져주고 물어오게 하는 놀이인데
가끔은 가져오고 자주 안가져 옵니다.^^
더 훈련시키면 잘하겠죠?
2013년 12월 29일




눈속에서 뛰어놀기 앞마당
2013년 12월 29일


눈속에서 뛰어놀기 뒷마당
2013년 12월 29일


눈속에서 뛰어놀기 옆마당
2013년 12월 29일


눈속에서도 풀을 찾아 뜯어 먹네요.
201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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