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 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입찰한 시행사 사업참여제안서 비교 - 조합원에 대한 CEO인삿말

기호1번 롯데건설

기호2번 대림산업

기호3번 현대건설

비고

롯데건설의 명예를 걸고
이시대 최고의 아파트로 완성하겠습니다.

진심의 인사
소리없이 강한 기업
대림산업은..

"現代는 장사를 하는 단체가 아닌 국가발전을 위해 분투하는 집단이다"  

롯데건설의 목표는 단순히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응암2구역을 최고의 아파트로 완성하여 강북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우뚝 세우는 것입니다.
응암2구역 조합원님의 전 재산과 소중한 미래가 걸려 있는 재개발 사업,
롯데건설에 믿고 맡겨주신다면 모든 열성과 노하우를 다해 바르고 정직하게 완수하겠습니다.
조합원님의 최고의 개발이익을 안겨드리기 위해 롯데건설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습니다.

롯데건설 대표이사 사장
                       박창규

개발 후의 가치가 아무리 높다해도 100% 조합원님의 마음을 충족시키기 쉽지 않다는 사실, 잘 알고 있습니다.
대림은 믿음을 먼저 짓겠습니다.

기술과 품질은 포장할 수 있어도 살고계신 분들의 평가까지는 포장할 수 없다는 사실, 잘 알고 있습니다.
대림은 기본에 충실하겠습니다.

내놓고 자랑하지 않아도 주거공간 곳곳에 숨겨진 세심한 배려는 모두 알아주신다는 사실, 잘 알고 있습니다.
대림은 한번 더 생각하겠습니다.

비교해보지 않으면 그 차이를 알 수 없듯이 고객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결코 품질을 말할 수 없다는 사실, 잘 알고 있습니다.
대림은 최고의 품질로 보답하겠습니다.

대림산업 사장 김종인

나는 자신있게 말하는데 現代그룹의 과거 30년 동안의 성장은 우리 現代자신을 위해서 분투했을 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를 일으키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고 생각한다

- 현대건설 명예회장 故 정주영 -

현대건설은
 故 정주영 회장의 말씀으로 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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