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 단비오는 날의 옥상 정원 풍경

오랜만에 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날마다 물을 줘야하는 일이 즐겁기도 하지만

가끔 귀찮아 질 때도 있습니다.

정말 오늘 비는 단비라는 말이 적절 한 듯 합니다.

 

 






 


 하늘이 하시는 일

인간들이 제 아무리 잘났어도

하늘이 하시는 일 한번이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인간들의 수고를 덜어 주는 걸까요?

가끔 과할때가 있어서 인간들에게 공포를주기도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