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기] 옥상 항아리 위에서 까치발로 아래를 내려다 보는 조카 서빈이 사진
집안에서도 까치발 하고 걸어 다니고 그럽니다. 얼른 클려고 그러나요?

옥상 항아리 위에서 까치발로 아래를 내려다 보는 조카 서빈이 사진
좀 위험 했습니다.

오늘은 포스팅을 하나 더 할께요.

나름 조카 녀석의 예쁜 모습이라
이것도 5월 7일 옥상 사진입니다.
이전 민들레 홀씨와 조카 포스팅과 같은 날, 같은 시간대인데
한번에 포스팅 하자니 사진이 너무 많아 지는 것 같고
또 다른 모습인지라


꽃 앞에서 사진 포즈 취해주는 서빈이 자연스럽죠?
한쪽 다리는 물에 젖어서 걷어 올린 거구요


요녀석 옥상에 있는 항아리 위에 올려주니까
까치 발을 하고 아래를 내려다 봅니다.
재미 있어서 뒤로 빠져 카메라로 찍었죠.


잠깐 동안 아래를 내려다 보더니 옆을 쳐다 봅니다.


그리고는 내려 오려고 하네요.
깜짝 놀라서 얼른 달려가서 내려 줬습니다.
한눈 팔았으면 큰일 날뻔 했어요.

옥상위 개미를 보고는 손가락으로 집으려고 하는데
개미들이 조카한테 잡히지 않더라구요.
잡아서 손바닥 위에 올려 줬더니
개미가 돌아다니는대로 손을 뒤집으며 잘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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