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화리뷰]엽문(엽신위감독/견자단,임달화주연)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아무리 생활이 어려워도 정치적,군사적 권력에 굴복하거나 꺽이지 않는
중국인 특유의 자존심이 느껴진다.
중국과 같이 일본의 침략정책으로 많은 시민들이 고통을 받았던
그 당시 한국의 삶의 모습을 기억나게 한다.

 

엽문 2
감 독 엽 위신 (2010 / 홍콩)
출 연 견 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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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
감 독 엽 위신 (2008 / 홍콩)
출 연 견 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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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위신감독의 엽문1,2,3 (The Legend Of Ip Man)(2010)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이 영화를 보기 전 나는 엽문이 누구인지도 몰랐다.

그가 이소룡의 스승이라는 광고에 관심을 가지고 보았다.


 


 
 
 

영춘권(엽문이 구사하는 권법의 이름)의 특징은

손,발을 움직이는 속도에 있는 것 같다.

마치 생활의 달인의 파썰기나 양파썰기의 달인의 손놀림처럼


빠른 양손의 사용은 다른 무술에 비해 그 훈련의 강도가 얼마나 더 높은지 느끼게 해 주었다


 

배고파요 ㅠ,.ㅠ   살것같네 쌩유~~~
밥주세요
↓↓
 
 
 


 더불어 이소룡의 빠른 발치기와 손놀림이

어디서부터 비롯되었는지 

그 유래를 짐작케 해 주었다.




 


이 영화는

휴머니즘적 요소를 기반으로 한 영화로 

특별한 영화적 장치와 기법을 사용하지 않은 점이 특징이다. 

물론, 화려한 액션장면에서는 카메라 기법이 도입되었겠지만



 

엽문-어떤 의미로 중국인의 자존심을 지킨 영웅의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다.

일본 가라데 선수 10명과의 대결장면이라던지,

아무리 생활이 어려워도 정치적,군사적 권력에 굴복하거나 꺽이지 않는

중국인 특유의 자존심이 느껴진다.

 또 하나 이 영화의 재미는 과거의 기록물로서의 가치이다.

엽문 3편에서 볼 수 있는 1917년 중국의 모습은

중국과 같이 일본의 침략정책으로 많은 시민들이 고통을 받았던

그 당시 한국의 삶의 모습을 기억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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